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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3법이란? 전태일 3법 국민 청원 국회에서 국민 동의에 즉각적인 논의 1970년 11월 몸에 불을 붙이고 죽어가는 청년의 외침.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 전태일. 그의 죽음 이후 50년이 흐른 2020년. 어느새 시간은 흘러 전태일 열사의 50주기가 되는 2020년이 되었다. 그리고 그가 외쳤던 근로기준법과 노동자들의 삶. 50년이 흐른 오늘날 다시 그의 붙은 불은 다시 불씨가 살아나 타오르려하고 있다. ▶ 전태일 3법이란? 1. "모든 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을!" (근거법 11조 개정) -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여,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 2. "모든 노동자들에게 노조할 권리를 달라!" (노조법 2조 개정) - 230만여명 가까이 되는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3권 보장. 3. "노동자들은 죽지.. 2020. 9. 20.
재킴오차드 재킴 체리 팩하우스 첫날 Jakimm Cherry Packhouse 드디어 길고긴 여정을(?) 끝내고 오클랜드에서부터 남섬으로 내려와서, 다시 크롬웰에 이르기까지 꽤나 먼거리를 달리고달려 드디어 도착했다. 거리상으로 보면 약 1023 km에 가까운 거리기때문에, 가깝진 않은 거리라고 할 수 있다. (서울에서 부산 약 3번 왔다갔다보다 조금멀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도착하기 전에 이곳저곳 들리고 온 곳들이 있기는 했지만, 여행이라기 보다는 약간 경유지로 삼는 것에 가까웠기 때문에, 나중에 여행때 다시 다 제대로 돌아볼 생각이다. 오클랜드에서 여기 체리팩하우스로 일하러 달려온 경로는, 오클랜드 - 해밀턴 - 파머스톤노스 - 웰링턴---(페리로 이동)---픽턴 - 크라이스트처치 - 티마루 - 크롬웰 이정도의 경로가 됐었다. 사실 원래는 바로 티마루부근 팜스테이에서 바로 크롬웰로.. 2020.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