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332 [뉴질랜드 북섬여행 1]뉴질랜드 북섬여행 베이오브아일랜드여행(Bay of Island)- [황가레이(왕가레이)Whangarei, 파이히아 Paihia] 수 많은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뉴질랜드 대표 관광지중 하나인 베이오브아일랜드(Bay of Island) 노스랜드의 동해안에 있는 베이 오브 아일랜즈는 150여개의 섬이 바다를 수 놓은 듯 아름답게 자리잡고 있는 지역을 부르는 말로, 모래사장과 바위로 된 긴 해안선이 이 바다를 둘러싸고 있다. 역사적으로 베이 오브 아일랜즈는 뉴질랜드의 탄생지로, 한때 마오리와 유럽 문화가 혼합된 항해 및 정치의 중심지였다. 지금은 바닷가 라이프 스타일이 가득한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베이 오브 아일랜즈의 중심지는 파이히아로, 활기와 업템포의 장소. 파이히아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도시 러셀은 한때 포경으로 유명했던 곳이자,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이기도 하다. 불법 포경이 성행했던 1800년대 후반에 "태평양의 가장 악명높.. 2020. 8. 3. [오클랜드갈곳]웨스턴스프링스-레이크사이드/평화로운 마음을 되찾고 싶다면 T&G에서 같이 일하던 한국분들의 추천을 받고 온 웨스턴 스프링스 웨스트사이드! 오클랜드시티에서 얼마 멀지않은 곳으로, 오클랜드 주변에 갈만한 곳을 찾는다면 추천. 사실 이곳은 엄청나게 특이한 것이나, 특징이 뚜렷한 관광지 등은 아니지만, 뭔가 평화롭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추천해볼 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오클랜드 CBD에서는 보기 힘든 푸케코pukeko(왼쪽아래의 파란색 목부분과 붉은 부리를 가진새)도, 여기 호수에서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물론 아름답고 평화로운 풍경만 있는 것은 아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전날폭풍과 폭우로인해 나무가 쓰러지는 풍경도 있긴하다. 하지만 대부분 위와같이 평화로운 풍경들이 대부분이다. 위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깃털이 보송보송한 새들은 아직 아기오리들이 깃.. 2020. 8. 2. 이전 1 ··· 649 650 651 652 653 654 655 ··· 666 다음